한섬(대표 김형종)이 스위스 럭셔리 브랜드 ‘발리’의 자넬 컬렉션을 출시했다.
1960년대 스타일을 재해석한 ‘발리’의 자넬 컬렉션은 대표 디자인 자넬을 적용한 슈즈와 가방으로 구성됐다. 자넬 스타일은 가방과 구두에 있는 스퀘어 버클 디자인을 말하는 것으로 ‘발리’를 상징하는 대표적인 장식이다.
한섬은 기존 ‘발리’의 인기 슈즈 및 가방 제품에 자넬 스타일을 적용한 다양한 제품들을 총 10개의 매장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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