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진디자이너 재해석 作 선보여
HAPPENING (해프닝) 비롯한 졸업생 신진디자이너의 옷 해체, 분해해 새로운 스타일링 선보여
동대문 기반으로 활동하는 에스모드 졸업생 신진디자이너와 재학생의 콜라보 작품
단순 리폼 아닌 4개의 앞서가는 테마에 맞춰 스타일 트렌드를 제안
프로젝트 브랜드명은 ‘에스모드 서울 스타일랩 2017’
글로벌 패션스쿨 에스모드 서울(교장: 신정숙, www.esmod.co.kr)이 9월 22일부터 3일간 <동대문, 스타일 페스타2017>에 ‘팝업큐브마켓’을 열고, 신진디자이너의 옷을 리폼한 작품을 선보인다.
에스모드 서울이 참여하는 팝업큐브마켓은 신진 디자이너의 패션상품 및 동대문에서 판매되는 기성품, 소품을 셀렉해 자신만의 브랜드로 전시하는 공간이다.
이를 위해 에스모드 서울은 국내외 에스모드를 졸업한 신진디자이너 5개 브랜드의 상품을 협찬 받아, 에스모드 서울 인텐시브 과정에 재학중인 13명의 학생들이 재해석, 재구성하여 감도 높고 크리에이티브한 스타일링을 선보인다.
특히, 모든 작품은 요즘 주목 받는 4가지 패션테마에 맞춰 스타일 트렌드를 제안하며, 이는 스포츠 스트리트 캐쥬얼 엑스스트리트(X.STREET), 해체와 재해석의 리컴바인(RECOMBINE), 70년대 레트로 무드를 전개하는 파파워즈어롤링스톤(PAPA WAS A ROLLIN’ STONE), 미래주의를 표방하는 서리얼스페이스(SURREAL SPACE)이다.
에스모드 서울의 이번 프로젝트 브랜드명은 ESMOD SEOUL STYLE LAB 2017(에스모드 서울 스타일랩 2017)이며, 본 프로젝트에 참여한 신진디자이너의 브랜드는 ▲그라운드웨이브(GROUNDWAVE) ▲서리얼벗나이스(SURREAL BUT NICE) ▲쟈니헤잇재즈(JOHNNY HATES JAZZ) ▲폴앤앨리스(PAUL&ALICE) ▲해프닝(HAPPENING) 총 5개 브랜드이다.
특히, 해당 브랜드는 동대문을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신진디자이너이자 에스모드 우수 졸업생들로, 졸업 후 개인브랜드를 론칭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동대문 디자이너 브랜드 코너에서 상주 또는 팝업으로 매장을 운영하면서 내·외국인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에스모드 서울 신정숙 교장은 "현재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는 졸업생 디자이너의 옷을 후배들이 해체, 분해하여 새로운 작품을 만드는데 기꺼이 응해준 선배 디자이너들에게 감사를 표한다."라며, "그 어떤 콜라보레이션 보다 멋진 작품이 탄생됐으니 기대하는 마음으로 부스에 방문해 작품을 감상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전세계 14개국 21개교의 국제적 네트워크를 자랑하는 에스모드 서울은 1989년에 설립된 이래 1950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이들 졸업생은 의상디자이너, 소재디자이너, 패터너, MD, 코디네이터, 패션에디터 등 국내외 패션계 다방면에 진출하여 우수한 졸업생 네트워크를 이어가고 있다. 이 중 다수의 졸업생이 개인 브랜드를 론칭해 운영하고 있다.
<에스모드 서울> 소개
<에스모드 서울>은 176년 역사와 전세계 14개국 21개교의 국제적 네트워크를 자랑하는 패션스쿨 <에스모드 파리>의 분교로, <에스모드 파리>와 동일한 커리큘럼을 가지고 의상디자인과 패턴디자인을 병행하여 가르치는 3년 과정의 패션전문 교육기관이다. 특히 3학년에서는 여성복, 남성복, 아동복, 란제리 중 한 과정을 전공으로 정해 보다 깊이 있는 패션교육을 하고 있다.
에스모드 서울은 1989년에 설립된 이래 2017년 2월까지 26회에 걸쳐 총 천구백오십 여 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이들 졸업생은 의상디자이너, 소재디자이너, 패터너, MD, 코디네이터, 패션에디터 등 국내외 패션계 다방면에 진출해있다. 에스모드 서울은 적극적인 산학협동을 주축으로 하여 현장 실무에 강한 패션 전문인을 교육하는 기관으로 정평이 나있다.
출처 : 한국패션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