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아하슬러, ‘체크패턴 슈트’ 판매율 62% 달성

한국패션협회 2017-09-27 00:00 조회수 아이콘 1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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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이름없는 여자’ PPL 효과에 체크패턴 트렌드까지
컨템포러리 캐주얼 여성복 ‘올리비아하슬러’의 올 가을 출시한 체크패턴 슈트가 출시 한 달 만에 판매율 62%를 달성하는 등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인기 드라마의 PPL 효과와 더불어 올 가을 체크패턴 트렌드가 맞물려 3040여성들이 스타일과 합리적인 가격을 갖춘 제품을 본격 구매하는 것으로 보고 있다. 올리비아하슬러는 최고시청률 26.3%(TNMS전국 기준)으로 최근 종영한 KBS2TV 드라마 ‘이름 없는 여자’를 제작지원하며 올리비아하슬러의 체크패턴 슈트를 입은 모델들의 패션쇼 장면과 매장 노출 등으로 상품을 적극 홍보했다. 실제로 체크패턴 슈트 장면이 방영 된 후, 제품 문의가 급증하며 방영 전 동기간 대비 판매율이 약 3.4배 증가하기도 했다.

올리비아하슬러의 체크패턴 슈트는 그레이 컬러에 체크패턴이 규칙적으로 자리잡은 디자인과 이태리 수입 원단으로 부드러운 촉감과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돋보인다. 재킷(OH7FJK202)의 적당한 슬림핏과 일자핏 팬츠(OH7FPT403)는 몸매를 날씬하게 돋보여줄 뿐 아니라 착용감이 편안하다. 울이 함유된 재킷은 보온성이 뛰어나 일교차가 큰 간절기에 제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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