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리테일(대표 정성관)이 트렌디한 여아전문 아동복 「보보트리」를 론칭한다. 4~10세를 타깃으로 하며 성인복 트렌드를 그대로 반영해 기존의 고전적인 아동복 스타일을 탈피한 것이 특징이다.
「보보트리」는 컬러가 특색있다. 디자인은 활동성을 강조한 핏이지만, 비비드 그린이나 핫핑크 등 원색을 과감하게 사용해 컬러 포인트가 돋보인다. 또 그래픽이나 캐릭터를 최소화해 심플하고 세련돼 보인다.
티셔츠형 원피스와 레깅스, 티셔츠와 트렌디데님 등 상하의 세트 상품들이 많아 쉽게 연출할 수 있다.
이랜드리테일은 다음달 5일 뉴코아 평촌점에 「보보트리」 1호점을 오픈하며 올해 안에 9개 매장을 추가 오픈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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