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트 브랜드의 대중화'
삼성물산 패션 부문의 '에잇세컨즈(8SENCONDS)'와 스트리트 브랜드 '아임낫어휴먼비잉(I am not a human being)'이 협업을 통한 스트리트 브랜드의 대중화를 기대한다.
아임낫어휴먼비잉은 Youth 세대를 대표하는 과감하고 화려한 스트리트 그래픽 디자인을 기반으로, 2015년 런칭한 스트리트 웨어 브랜드이다. 최근 해외 패션 관계자들에게 디자인의 우수성을 인정 받으며, 글로벌 시장에서 해외 유수 브랜드와 어깨를 나란히 하며, 해외 시장에 입성했다.
에잇세컨즈는 아임낫어휴먼비잉과의 협업을 통해 스트리트 시장의 위트와 감성을 담은 그래픽 디자인과 자사의 우수한 생산공정을 통해 “디자인에 새로움을 더하고 감각적인 스타일의 옷을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스트리트 패션을 대표하는 브랜드 아임낫어휴먼비잉은 이번 협업을 통해 “스트리트 패션의 10-20대에 한정된 범위를 대중에게 널리 애용 받을 수 있는 상품을 선보이며, 스트리트 브랜드의 대중화를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시도를 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에잇세컨즈(8SENCONDS)와 아임낫어휴먼비잉(I am not a human being)이 공개한 이번 화보에는 KBS 드라마 “학교2017”에 출연 중인 모델 이현석과 모델 최예나가 참여하여 협업 제품 특유의 감성을 자연스럽게 녹여냈다.
에잇세컨즈 x 아임낫어휴먼비잉 협업 상품은 오는9월5일 부터 명동, 강남, 타임스퀘어, 동성로 등 에잇세컨즈 매장과 상수동 아임낫어휴먼비잉 플래그쉽 스토어 및 아임낫어휴먼비잉(www.iamnotahumanbeing.com) 온라인 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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