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BH글로벌(대표 우종완)의 비즈니스 캐주얼 「마인드브릿지」가 젊은 고객 확보를 위해 유스 라인을 선보인다. 이 브랜드는 올해 초부터 트렌디한 20대 소비자를 겨냥, 청춘을 위한 광고 캠페인과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F/W는 ‘순간을 포착하다’는 주제 아래 뉴욕에서 펼쳐지는 청춘 감성을 담았다. 주력 상품은 자유로운 느낌을 담은 다운 점퍼, 독특한 패턴의 블록 그래픽티셔츠, 트러커 재킷 등이다. 매일 입어도 질리지 않고 편안한 디자인을 연출했다.
유스라인 론칭과 더불어 특별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마인드브릿지」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캠페인 영상을 공유한 뒤 댓글을 남기면 특별한 상품을 전달한다.
한편 「마인드브릿지」는 올해도 합리적인 가격과 세련된 비즈니스 캐주얼로 고공신장세를 올리고 있다. 전국 118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매출 900억원을 목표로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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