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코스테’가 지난 달 파리패션위크에서 2018 춘하 시즌 컬렉션을 선보였다.
‘라코스테’는 지금까지 지난 14년간 뉴욕에서 컬렉션을 선보였으나 창립 85주년을 기념해 브랜드의 본 고장인 프랑스 파리에서 컬렉션을 공개했다. 이번 컬렉션은 시간이 지나도 변함없이 우아한 ‘라코스테’의 헤리티지와 스포츠 DNA를 녹여 시크하고 활동적이면서 혁신적인 디자인을 선보였다.
또 브랜드 창시자인 르네 라코스테가 가장 좋아하는 아이템인 더블 브레스트 블레이저가 새롭게 해석됐고 1930년대 하이웨이스트 바지가 새로운 모습으로 탄생했다. 그 밖에 레트로 무드가 담긴 가방 등의 아이템들 또한 화려한 90년대를 연상케 했다.
한편 매년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들과 협업을 진행하는 ‘라코스테’는 이번엔 아우구스티니악과 미카엘 암잘렉과 함께해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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