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fashionplanning Trend-Watch 중국 상륙

한국패션협회 2007-07-27 11:45 조회수 아이콘 1642

바로가기

 

한국의 트렌드 정보사 아이에프네트워크의

‘Interfashionplanning Trend-Watch’ 중국 상륙

 

    -중국 패션업계에 반향 일으켜언론도 출동 화제 집중

     -현지 패션기업, 한국기업 트렌드 세터 그룹 대거 참가 성료

-하얏트 호텔서 지난 720  consumer life style, design trend  발표

 

  

한국 최초의 트렌드 컨설팅 업체 IFNetwork(대표 김해련) Interfashionplanning 사업부(www.ifp.co.kr) 국내 최초로 중국 패션시장에 상륙, 아시아 시장에서의 한국 패션의 위상을 다시 확인했다.

패션의 최대 생산과 소비력을 자랑하는 중국에서 패션트렌드 정보 서비스를 시작한 인터패션플래닝은 지난 720 상해 하얏트 호텔에서 한국 고유의 트렌드 정보인트렌드 워치 실시해 중국 패션업계에 반향을 일으켰다. 특히 이날 행사는 200여명으로 소수 한정한 행사였음에도 불구하고 300여명 가까이 몰렸고, 중국에 진출한 한국기업의 참석도 활발했다.

이날 행사에서  아이에프네트워크의 김해련 대표는중국 패션이 한단계 업그레이드 될수 있도록 영감과 정보를 제공할 이라며단순 정보서비스가 아니라, 한국과 중국이 글로벌 패션마켓을 주도할 있는 구도를 구축하겠다 말했다.  

또한 인터패션플래닝 차이나의 현지 대표인 강성미 지사장은패션은 좌절하지 않는 가운데 반드시 성공하는 비즈니스라고 확신을 심어주며 이에 인터패션플래닝 차이나가 중심적 역할을 해나갈 것이라 포부를 밝혔다.

이날 설명회는 현지에서 정보 서비스에 목말라 있는 한국패션인들의 요청에 의해 한국어, 중국어, 영어 3 국어로 진행됐다.

라이프스타일이라는 단어가 생소함에도 이날트렌드워치 고리인 소비자 라이프스타일 발표 내용에 중국 패션인들의 관심이 높았으며, 2 디자인 트렌드에서 여성복, 스포츠캐주얼의 08SS 메인 테마와 컬러, 스타일 등이 발표되자 열기가 고조되며 중국 패션인들의 정보에 대한 니즈를 확인할 있었다.

1부는 08 SS 메가 트렌드를 들여다 보는트렌드 워치 진행, 전세계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분석한 이슈가 발표되었다.

2부에서는 여성복, 스포츠캐주얼의 08SS 경향과 트렌드 테마가 제안됐다.

 

한편, 지난 7월20일 중국 상해 설명회를 기점으로 중국 패션기업에 본격적인 정보 서비스를 실시하는 인터패션플래닝은 설명회 개최, 정보지 제공, 맞춤 정보 컨설팅 등 다각도의 트렌드 정보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아이에프네트워크의 김해련 대표는 “한류열풍으로 중국에 한국패션의 트렌디성과 감각성이 확산되면서 국내 패션이 유럽의 뉴욕커와 같이 아시아 패션문화를 선도하고 향유하는 코드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이번 국내최초 중국 현지 트렌드 세미나 개최를 시작으로 한국패션에 대한 업계의 관심고취와 입지확보로 중국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고 설명했다.

중국에서의 2007 하반기 설명회 일정은 오는 920 0809FW트렌드워치, 1123  0809FW 스포츠 트렌드 설명회와 캐주얼 트렌드 설명회, 127 0809FW 여성복 트렌드 설명회와 남성복 트렌드 설명회 등으로 이어진다.

 

문의: 아이에프네트워크 인터패션플래닝 사업부 한선희 부장 Tel.02-559-5425

중국지사 Tel.(86)21-6854-8420, (86)135-0182-9610

<참고자료>

 

* 인터패션플래닝 사업부

: 1989년 한국 최초로 패션 트렌드 연구 기관으로 출발, 패션 네트워크 정보 사업을 시작했다. 사업 초기에는 해외 유명 유통망인 JC Penney, Target, Nordstrom, Neiman Marcus PB 브랜드 디자인 컨설팅사업에 주력했으며 국내에서는 지오지아, 올젠 등의 신규 브랜드 런칭을 위한 컨설팅과자라(ZARA)’ 같은 수입 브랜드 도입을 위한 컨설팅에 참여했다.

현재는 한국의 유명 패션 브랜드들에게 트렌드 정보를 서비스 하고 있으며 분야의 선두주자들과 파트너쉽을 체결해 리딩 업체의 경쟁력 강화에도 몫하고 있다. 노스페이스, PAT, 대우,  롯데백화점, 엘지전자 등에 컨설팅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

인터패션플래닝은 이외 트렌드를 주도하는 전산업의 리딩 기업들을 대상으로 트렌드 정보와 컨설팅 서비스를 하고 있다. 


 
*트렌드 워치

: 매년 1 앞서 시장을 예측하는  ‘트렌드 워치 현재 건설, 전자, 인테리어, 코스메틱, 패션, 유통, 식음료 업계 산업 분야에 걸쳐 250 기업이 신제품 히트 상품 개발 등의 주요 사업 전략 수립을 위한 툴로 사용하고 있으며, 200 이상의 성공적인 컨설팅 진행과 성공 비즈니스 노하우 전파로 신뢰성을 더하고 있다.

0809FW 트렌드워치는 오는 814 개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