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하트디알바자」 정두영 CD ‘컬렉션 라인’ 선봬

한국패션협회 2017-09-13 00:00 조회수 아이콘 1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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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대표 박정주)에서 전개하는 남성복 「반하트디알바자」가 이번 F/W시즌 디자이너 감성을 담은 '컬렉션 라인'을 선보였다. 정두영 크리에이티브 디렉터(CD)가 '이탈리아 모던 클래식'을 재해석한 스타일로 진행된다. 

정두영 CD는 "“브랜드의 아이덴티티인 이탈리아 모던 클래식을 디자이너 감성으로 재해석 한 ‘컬렉션 라인’을 구성하고자 노력했다”며 “특히 이탈리아 예술의 감성을 패션으로 제안한 것이 디자이너로서의 새로운 도전이었다”고 전했다.

‘컬렉션 라인’은 컬러감이 강한 버건디, 블루, 베이지, 블랙 등의 색상에 모던 클래식의 우아함, 경쾌한 느낌을 적절하게 표현했다. 특히 코트, 점퍼, 이너 등의 아이템에 그라데이션 패턴 및 체크, 레오파드 패턴 등과 믹스 매치해 독창적인 감성을 그대로 담아냈다

「반하트디알바자」의 ‘컬렉션 라인'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을 비롯해 현대백화점 본점, 스타필드 고양점 등 주요점포 7개점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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