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리토리골프」 기본 집중 '웰메이드 골프웨어'로

한국패션협회 2017-09-29 00:00 조회수 아이콘 1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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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정(회장 박순호 http://www.heritory.com)의 골프웨어 「헤리토리골프(HERITORY GOLF)」가 기본요소에 집중해 잘 만든 골프웨어를 선보여 차별화된 가치를 전달하겠다는 포부와 함께 2017년 FW시즌 상품을 야심차게 출시했다. 

특히 필드에서의 활동성을 위해 소재와 패턴을 강화한 퍼포먼스 웨어 중심의 ‘GDS 라인’과 일상에서도 착용 가능한 실용적이고 트렌디한 ‘캐주얼 라인’으로 선보인다.

이 브랜드는 매 시즌마다 디자인 심볼을 개발하여 감각적인 컬러와 유니크한 패턴을 활용해 젊고 트렌디한 아이템으로 3545세대 소비자를 공략할 계획인데, 이번 시즌에는 '오리 캐릭터'를 심볼로 삼아 패턴화를 시도했다.

스웨터에 위트있는 오리 캐릭터를 포인트로 반영하거나, 고유의 오리 패턴을 전판프린트 하는 등 유니크한 감각을 엿볼 수 있다. 깔끔한 무채색 계열과 톤온톤 컬러, 필드와 어우러질 수 있는 그린과 블루 컬러 배합 등 개인의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컬러 스타일을 제안한다.

「헤리토리골프」 관계자는 "이번 시즌에는 '웰메이드 스타일리시 골프웨어'라는 콘셉트를 바탕으로 골프웨어의 가장 기본이 되는 요소를 강조한 감각적인 상품을 잘 만드는데 집중했다"며 "골프를 즐기는 배우 차예련과 촬영한 화보를 시작으로 기능성을 강화한 스타일리시하고 유니크한 골프웨어 패션을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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