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현(대표 신현균 신윤건)이 ‘듀엘’의 세컨 라인으로 ‘리퍼블릭 듀엘’을 새로 선보인다.
‘리퍼블릭 듀엘’은 최근 떠오르는 유스 컬처와 노멀 크러시 트렌드를 반영한 캐주얼 라인으로 평범함 속에 자신만의 라이프스타일을 표현하는 자유로운 컨셉이다. 기존의 클래식한 스타일에 의외성 있는 위트를 가미해 차별화된 스타일을 제안한다.
유니크한 레터링과 위트있는 패턴이 돋보이는 스웨트 셔츠, 니트, 빅사이즈 가방, 볼드한 액세서리 등 캐주얼한 아이템이 주를 이룬다. 겨울 코트, 퍼 트리밍한 롱 패딩 점퍼 등 겨울 아우터도 있다.
캐주얼한 스타일도 특징이지만 가격 메리트 역시 남다른 매력. 대현은 ‘리퍼블릭 듀엘’은 젊은 소비층을 겨냥한 만큼 가성비를 고려해 티셔츠 10만원대, 니트 10~20만원대, 스커트 10~20만원대, 코트 30~40만원대로 ‘듀엘’ 대비 15~20% 낮춰 합리적으로 책정했다.
기하경 전무는 “요즘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화려하고 자극적인 것보다 평범하고 일상적인 것에 대한 관심이 점점 높아지면서 패션계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리퍼블릭 듀엘’이 보여주는 노멀 크러시룩은 국내 여성복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룩으로 하나의 트렌드로 자라집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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