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텐’, 스타필드 캐주얼존 1위

한국패션협회 2017-08-24 00:00 조회수 아이콘 1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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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통상(대표이사 염태순)이 지난 17일 스타필드 고양점에 ‘탑텐’ 오픈 이후 첫 일주일간 매출액으로 캐주얼존 1위, 키즈존 1위를 달성했다.

‘탑텐’ 스타필드 고양점의 일주일간 매출을 조사한 결과 캐주얼의 경우 주말 하루 평균 매출이 1천5백만원 이상, 키즈점 평일 하루 평균 매출이 1천만원 이상을 기록하며 층별 1위는 물론 캐주얼존 1위, 키즈존 1위를 기록했다.

이 같은 매출은 ‘탑텐’만이 지닌 강한 상품력과 가성비 좋은 가격, 다양한 오픈 프로모션, 인테리어 변화 등 다양한 요소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걸로 업체측은 판단했다. 가성비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는 패션 시장에서 자가 소싱력을 기반으로 가성비 측면에서 큰 장점을 가졌기 때문으로 풀이돈다.

또한 본격적인 가을 시즌으로 넘어가기에 앞서 여름 인기 아이템인 티셔츠가 매출을 주도했으며 꾸준히 인기가 높은 데님 상품, 가을 신제품인 셔츠&블라우스까지 덩달아 인기를 모으며 집객력을 높였다.

한편 ‘탑텐’은 배우 류준열과 모델 심소영을 전속 모델로 하여 차별화된 제품과 가격, 제품 프로모션으로 소비자들에게 더욱 어필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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