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코리아(대표 윤윤수 김진면)가 이번 시즌 인도어 및 아웃도어를 넘나드는 ‘휠라’의 퍼포먼스 웨어, 멀티 퍼포먼스 컬렉션을 출시했다.
멀티 퍼포먼스 컬렉션은 운동 시 탄탄한 바디 핏을 구현하기 위한 인체 공학적 설계와 편안한 착용감을 지원하는 소재를 활용, 기능성을 극대화해 최적의 운동 환경을 제공한다.
특히 프로야구단 두산 베어스의 후반기 반전극 주역 5인방(보우덴, 김재호, 니퍼트, 박건우, 에반스)과 ‘휠라 핏’ 선수(박송이, 신봉주, 이나영, 김유진)들이 퍼포먼스 라인 모델로 나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두산베어스 선수들이 착용한 남성용 라인은 트레이닝 웜업 재킷, 후드 집업, 후드 맨투맨, 팬츠 및 레깅스, 티셔츠 등 퍼포먼스 웨어 종합 컬렉션으로 구성됐다. 다양한 움직임에도 바른 자세를 유지하도록 신축성이 우수한 밴드를 적용해 활동성이 우수한데다 운동 중에도 안정감 있는 착용이 가능하다.
여성용 ‘휠라 핏’은 브라탑과 슬리브리스, 레깅스, 티셔츠, 후드 집업 등으로 구성, 다양한 아이템을 통일된 컨셉에 맞춰 제안하며 토털 코디네이션이 가능하도록 했다. 신축성이 우수하고 부드러운 터치감이 좋은 기능성 소재를 활용해 피트니스, 요가, 필라테스 등 인도어를 포함 다양한 스포츠 활동으로 건강한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여성들을 공략한다.
한편 ‘휠라’는 지난 1995년부터 두산 베어스 선수 및 코치진에게 야구화, 장갑 등 스포츠 용품 일체와 의류를 제작 지원해왔으며 국내 최장기간 한 기업과 프로 스포츠팀이 후원 관계를 맺어 온 끈끈한 사례로 잘 알려져 있다.
또 ‘휠라 핏’은 지난 2015년 창단한 국내 스포츠 브랜드 최초의 피트니스 선수단으로 전문 피트니스 대회 출전 경력을 가진 선수들로 구성돼 건강한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브랜드 컨셉에 발맞춰 다양한 활동을 함께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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