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드림(대표 임동환)이 내년 ‘리바이스키즈’를 런칭한다.
한세드림은 최근 ‘리바이스키즈’의 국내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고 런칭 준비에 들어갔다. ‘리바이스키즈’는 아메리칸 오리지널 진캐주얼 아동 브랜드로 ‘리바이스’ 고유의 오리지널리티를 표현한 진 캐주얼을 제안한다.
또한 미국의 ‘플레이키즈프로’에 소속된 브랜드로서 한세드림에서 ‘플레이키즈프로’의 안정적인 운영을 인정받아 ‘리바이스키즈’까지 추가로 계약을 체결했다.
내년 봄부터 ‘플레이키즈프로’에 숍인숍으로 함께 전개하는 것은 물론 ‘리바이스키즈’ 단독 매장도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리바이스키즈’는 2002년 태승어패럴이 국내 도입한 후 2005년 해피랜드 F&C가 자회사 MU S&C를 통해 라이선스로 전개하고 있다. 해피랜드 F&C는 내년 2월 현대백화점, 내년 8월 현대아울렛에서 ‘리바이스키즈’ 계약을 마무리하고 철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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