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르골프’ 로얄티 높인다

한국패션협회 2017-10-13 00:00 조회수 아이콘 8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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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엘앤씨(대표 조재훈, 김형숙)의 ‘엘르골프’가 브랜드 로얄티 강화에 총력을 기울인다. 
핵심은 골프웨어로서 전문성을 높인 상품의 진화이다. 

작년 테스트를 펼쳤던 투어 라인(퍼포먼스 상품군)을 춘하 시즌에 전체 40%까지 확대, 매출 증대 효과를 톡톡히 누렸다. 

물량은 전년 대비 50% 늘린데 반해 매출은 85%까지 증가한 것. 

인기는 이번 시즌에도 이어졌다. 전체 50%로 구성한 투어 라인의 매출 비중은 60%까지 뛰었다. 필드에서 과감한 퍼포먼스와 움직임을 극대화할 수 있는 기능성을 강화하고 심플하고 정돈된 스타일이 고객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 성과로 ‘고급’이라는 이미지를 부각시킬 수 있는 백화점 입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계획도 순조롭게 이뤄졌다. 

이번 하반기에는 신세계 대전점, 롯데 부평점, 안양점, 갤러리아 진주점, 수원점, AK원주점, 구로점 등 여러 점포에 입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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