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엔에프(대표 김창수)의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디스커버리익스페디션(이하 디스커버리)」이 가을부터 주력상품인 ‘벤치파카’를 필두로 하반기 상품 판매 호조를 보이고 있다.
지난 8월 「디스커버리」는 2017년 FW 시즌을 이끌 새로운 컬렉션을 패션쇼 형식으로 선보여 주목 받았다. 쇼에서 선보인 신상 아이템을 9월 중순부터 매장에서 판매하기 시작하면서 패딩은 물론 맨투맨, 후디, 블루종 등의 전 상품군 고른 판매율을 보였다. 특히 추석 연휴기간을 맞이해 판매율이 크게 오르며 본격적인 겨울 시즌 전부터 매출이 상승세를 타고 있다고.
특히 「디스커버리」 매출을 견인하고 있는 주력 상품 ‘벤치파카’는 일부 인기 사이즈가 품절되며 높은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소프트한 원단을 적용한 이중넥 구조로 착용감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며, 현재 이 상품의 일부 품절된 사이즈는 예약판매 중이다.
「디스커버리」 관계자는 “본격적인 가을에 접어들면서 「디스커버리」의 겨울 상품 판매 호조가 이어지고 있다. 높은 내구성에 젊은 세대의 트렌드를 반영한 세련된 디자인이 소비자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불러온 것이라 생각한다”며 “감각적인 디자인과 기능성을 앞세운 벤치파카와 새로 출시한 다양한 스타일의 롱 다운은 올 겨울 패션을 선도하는 핫 키워드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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