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현(대표 신현균, 신윤건)이 서울 서초동 사옥(대현블루타워)을 떠나 오늘(20일) 논현동 '대현그린타워'로 사옥을 이전한다.
대현은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협력업체와의 상생과 브랜드 발전을 위해 집중한다. 오늘부터 22일까지 3일간 이전 작업을 진행, 정식 업무일은 10월 23일 월요일부터 시작한다.
이 기업은 「블루페페」를 시작으로 「주크」 「듀엘」 「씨씨콜렉트」 「모조에스핀」 등 여성 캐주얼부터 캐릭터까지 여성복 전문 기업으로 자리잡았다. 특히 작년 매 분기 호실적을 기록하며 상장 패션기업 중 가장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였다.
지난해 총 매출 2840억원 매출을 기록, 2015년 대비 9.4% 신장했으며 영업이익은 64.9% 신장한 167억원을 기록했다. 올해는 총 매출 3720억을 향해 달린다.
대현그린타워 이전 사항
이전 주소 : 서울 강남구 언주로 619 대현그린타워
이전 일정 : 2017년 10월20일(금)~22일(일) 3일간
업무 개시일 : 2017년 10월23일(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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