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패션총괄 박철규)과 YG엔터테인먼트(대표 양현석)가 공동설립한 글로벌 영스트리트 브랜드 「노나곤」이 내년 S/S시즌에는 70년대 레트로풍 감성을 전한다. 콘셉트는 SUMMER ISN'T OVER YET’으로 잡고 캘리포니아의 베니스비치에서 영감을 받았다.
베니스비치 석양에서 보여지는 색감을 야자수 패턴의 프린트와 다양한 소재로 표현, 컬러감 있는 스트링 디테일을 통해 경쾌한 여름 느낌을 냈다.
한편 「노나곤」은 2018 S/S 서울 패션위크를 맞아 ‘9 PRESS WEEK’를 개최한다. ‘9 PRESS WEEK’는 브랜드 론칭 이후 선보인 주요 아이템과 국내외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한 기록을 전시하는 것이다.
이 자리에는 패션관계자와 셀럽, 패션블로거 등이 참여하며 콜래보레이션으로 화제가 됐던 「블라인드리즌(Blind Reason)」 「엑스라지( XLAGRE)」, 「엑스걸(X-girl)」 등도 함께 한다. 지난 18일 저녁 비어파티에는 「노나곤」 메인모델인 그룹 아이콘의 바비와 모델 엄건식이 참석했다.
한편 「노나곤」은 지난 2013년 가을 론칭한 이후 유스컬처를 기반으로 중국의 'I.T', 일본의 한큐백화점을 비롯한 9개국 30여곳의 백화점과 편집매장에 입점해 있다. 강렬한 그래픽과 독특한 디자인으로 John Legend, Louis Fonsi, 지드래곤, 유역비, 박재범 등 국내외 많은 아티스트들이 즐겨 입어 화제를 모았다.
또한 최근 미국 스트리트 브랜드 「엑스라지」와 여성라인인 「엑스걸」과 협업으로 이슈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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