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스타(대표 장철진)가 이번 시즌 ‘카이아크만’의 온라인 버전 ‘유니섹스 바이 카이아크만(UNI3EX by kai-aakmann)’를 런칭했다.
‘유니섹스 바이 카이아크만’은 ‘카이아크만’의 프리미엄 버전으로 디자인은 유사하되 소재와 디테일에서 차별화를 줬다.
첫 번째 컬렉션으로는 N3B와 M65 재킷을 출시했다. N3B는 60년대 공군이 착용했던 항공재킷으로 라쿤퍼를 트리밍한 후드가 포인트다. M65는 미군 오리지널 제품의 실용성과 기능성을 재현한 오버사이즈 실루엣으로 라이너(다운), 외피, 탈부착 후드로 구성돼 다양한 스타일이 가능하다.
유통은 패션 멀티숍 ‘힙합퍼’에서만 단독으로 판매된다.
아비스타 관계자는 “이번 컬렉션을 시작으로 더욱 다양한 아이템과 스타일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아비스타는 ‘유니섹스 바이 카이아크만’ 런칭을 기념해 인기 래퍼 레디(Reddy)와의 화보 촬영를 진행했다.
컨테이너터미널 배경으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레디는 유니섹스 바이 카이아크만의 스트리트적인 감성에 레디 특유의 감각적인 무드를 더해 트렌디한 비주얼을 탄생시켰다. 특히 평소 레이어드 룩을 즐겨 입는 그는 이번 화보에서도 다양한 믹스매치 룩을 자신만의 컬러로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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