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트’, 무민원화전 의상 협찬

한국패션협회 2017-09-08 00:00 조회수 아이콘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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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에프(대표 손수근)가 오는 9월 2일부터 11월 26일까지 열리는 ‘무민원화전’에 ‘테이트’ 의상을 협찬한다.

예술의 전당 한가람 디자인미술관에서 열리는 무민원화전은 핀란드 독립 100주년을 맞이해 최초로 국내 관람객에게 소개되는 전시로 무민을 직접 창조한 토베 얀손이 그린 원화부터 무민 저작권사가 소장한 미공개 작품까지 70년이 넘는 무민의 연대기를 한 자리에서 보여준다.

인디에프는 무민원화전을 진행하는 스태프들에게 무민 캐릭터가 프린트된 ‘테이트’ 의상을 협찬한다. ‘테이트’가 가진 북유럽 감성의 컨템포러리 무드와 ‘무민원화전’의 아트적인 감성의 시너지 효과를 높이기 위함이다.

‘테이트’는 9월 5일부터 온라인몰에서 구매 고객에게 ‘무민원화전’ 입장권을 선착순 30명에게 증정하며 오는 14일까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서 ‘무민원화전’ 입장권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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