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발란스키즈」 '다운점퍼' 올해도 품절 노린다

한국패션협회 2017-11-01 00:00 조회수 아이콘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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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월드(대표 정수정)가 전개하는 「뉴발란스키즈」에서 점차 쌀쌀해지는 날씨에 맞춘 2017FW 다운점퍼 컬렉션을 선보였다.
이번 다운점퍼 컬렉션은 총 13가지 스타일로 가성비 높은 상품부터 프리미엄 아이템까지 10만원 초반~20만원 후반 대까지 폭넓은 가격대로 제안하다.

「뉴발란스키즈」측은 "매년 다운점퍼 상품라인을 선보일 때마다 품절까지 이어졌는데, 올해는 본격적인 다운점퍼 판매 시즌이 다가오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인기 색상, 사이즈의 경우 초기 품귀 현상을 일으키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시즌 메가 트렌드인 롱기장부터 야상, 핏을 살린 옷 맵시로 여아들이 선호하는 A라인까지, 다양한 스타일로 취향에 맞춰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롱기장 스타일의 다운점퍼인 위자드(Wizard)는 패딩 베스트와 함께 세트로 구성했다. 실내∙외 공간 기온에 맞춰 보온성을 유지하면서도 패셔너블하게 활용해 입을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또 지난해 품절 대란을 일으켰던 ‘오로라’ 다운점퍼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문라이트(Moon Light)'도 함께 선보였다. 남아, 여아 모두에게 잘 어울리는 중성컬러인 민트와 라벤더, 카키 색상과 여아 베스트 컬러인 핑크까지 총 4가지 색상으로 출시했다.

문라이트 점퍼는 에코퍼를 사용해 변형, 진드기 알러지 걱정이 없으며 2가지 퍼컬러를 제공하여 질리지 않게 변형하여 활용이 가능하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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