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순기 형지I&C 상무, 「스테파넬」 사업부 총괄

한국패션협회 2017-11-01 00:00 조회수 아이콘 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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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지I&C(대표 최혜원)의 마케팅을 총괄하는 박순기 상무가 여성복 「스테파넬」 사업부장을 겸한다. 이랜드 출신인 박 상무는 「티니위니」 「후아유」 등 브랜드 BU장을 지낸 경험이 있어 지난 몇 달간 공석이었던 「스테파넬」을 관장하게 됐다. 

이탈리아 라이선스 브랜드인 「스테파넬」은 본사와의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하기 때문에 2014년 11월 형지I&C가 계약할 당시부터 함께 해온 박 상무가 적임자로 낙점됐다. 

「스테파넬」은 최근 디자인실장도 새로 온 상태로 내년도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현재 백화점 50여점을 전개하는 「스테파넬」은 강점인 니트웨어를 중심으로 해 믹스 매치 가능한 다양한 상품을 내놔 이탈리아 컨템포러리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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