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뱅이」 데님~패딩까지 섭렵, 토털브랜드 GO

한국패션협회 2017-11-02 00:00 조회수 아이콘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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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앤드제이글로벌(대표 안재영)의 「잠뱅이」가 한층 다양해진 상품력을 선보였다. 기존의 데님 외에도 벤치파카, 패딩 베스트, 롱 라쿤후드 패딩 등 스폿 상품의 비중을 높여 토털 브랜드로의 능력을 검증하고 있다. 「잠뱅이」는 근접기획 물량을 늘려 최소 한 달 안에 최신 트렌디 아이템을 선보일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이번 F/W부터는 상의류에 80% 정도의 비중을 뒀으며 판매에도 자신을 보이고 있다. 롱패딩과 벤치파카와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데님류도 보완했다. 토털룩으로 함께 입을 수 있는 착장룩을 제안한다. 

얼마전 공개한 전속모델 소미, 권트윈스의 스타일리시한 화보는 신규 고객 확보를 겨냥했다. 소미는 핑크 컬러의 아우터와 라쿤퍼 데님 재킷 등을 착용, 화제를 모았다. 권트윈스는 패딩베스트와 체크셔츠로 트렌디한 룩을 선보였다. 

한편 「잠뱅이」는 정상 판매 활성화와 시즌별 데님 특화, 균형감 있는 유통 전략으로 올해 매출 540억원을 목전에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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