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올리 「LAP」 스타필드 반응 굿! 월매출 2억 목전

한국패션협회 2017-11-03 00:00 조회수 아이콘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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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올리(대표 최윤준)의 SPA 「랩(LAP)」이 신세계 스타필드 하남과 고양점서 각각 10월 매출만 1억9000만원을 기록했다.  이 브랜드는 롯데 수원몰에서도 월매출 1억 5000만~6000만원을 기록하면서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랩」은 전체적으로 264㎡의 여유로운 공간을 옷, 코스메틱, 가방, 잡화와 액세서리까지 토털라이징한다. 이에 넓은 매장을 꾸며 선택의 폭을 넓히고 있다.

특히 잡화는 전체 매출 비중의 17% 이상 차지한다. 「LAP」 의 시그니처 숄더백인 5A, 6A 라인은 단품으로만 10만개를 판매해 매출 파이를 키웠다.

「랩」은 합리적인 가격대로 선보인 PB부터 유니크한 디자이너 브랜드까지 한자리에 선보인 셀렉트숍으로 출발했다. 점차 PB 비중을 늘려 겨울 시즌은 70%로 볼륨화 할 방침이다.

수년내 3000억원 목표 달성을 위해 「랩」은 ▲플랫폼 비즈니스 구축 ▲PB 상품 강화 ▲해외 사업 확장 등 세가지 비즈니스에 방점을 찍고 움직일 계획이다. 올해 매출은 1200억원을 예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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