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 내수총괄 이장훈 부사장

한국패션협회 2017-09-25 00:00 조회수 아이콘 8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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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대표 박정주)이 내수패션부문 총괄 부문장으로 이장훈 부사장을 영입했다.

신원은 25년 경력의 패션, 유통 전문가인 이 부사장을 통해 내수 패션 부문을 확대하고 영업과 기획, 마케팅을 공격적으로 전개하여 전 브랜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계획이다.

이 부사장은 한양대학교 섬유공학과를 졸업했으며 1992년 신원의 공채 1기로 입사해 25년 동안 다양한 패션 브랜드에서 경험을 쌓았다.

1998년 우성 I&C를 거쳐, 2000년 더본컴퍼니를 통해 남성캐릭터 ‘본’을 런칭했으며 이후 우성I&C에 합류해 기성 남성복 최초로 서울컬렉션에 참가하는 등 국내 남성복 시장에 젊고 신선한 감성과 더불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했다는 평을 얻고 있다.

<이장훈 부사장 이력사항>

한양대학교 섬유공학과 졸업(1993.2)

신원 생산관리 / 기획부장(1992~1998)

우성 I&C 기획부장(1998~1999)

더본컴퍼니 대표이사(1999~2004)

우성 I&C 대표이사(2004~2012)

J&F I.T.C. 대표이사(20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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