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호 전무, 세정그룹 영업 총괄

한국패션협회 2017-09-26 00:00 조회수 아이콘 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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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정(대표 박순호)이 그룹의 영업본부 총괄의 직책을 이기호 전무에게 맡겼다.

세정은 9월 25일부로 이기호 전무를 세정과미래 총괄임원 및 세정 영업본부 담담임원에서 세정과미래 총괄임원 및 세정 영업본부 영업총괄임원을 겸직하는 인사를 발표했다.

이 전무는 세정의 백화점 영업본부장 전무로 영입되어 지난해 세정과미래 총괄임원을 맡았고 1년 만에 세정그룹 영업총괄임원으로 총괄하게 됐다. 이에 따라 그는 세정그룹 산하 모든 브랜드의 영업을 총괄하게 됐으며 더불어 아울렛, 인터넷쇼핑몰, TV홈쇼핑 영업까지 책임지게 됐다.

이기호 전무는 리뉴얼한 ‘웰메이드’의 백화점 조기안착과 세정과미래 ‘NII’의 메가화, ‘크리스.크리스티’의 리뉴얼, ‘트레몰로’의 세컨 브랜드 ‘TAPP’ 런칭, 신유통사업 확장 등 세정그룹의 유통을 진두지휘하며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유통환경에 대응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오프라인뿐만 아니라 온라인 영업까지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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