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휴컴퍼니, 부도 후 기업회생 신청

한국패션협회 2017-10-16 00:00 조회수 아이콘 1081

바로가기



더휴컴퍼니(대표 권성재)가 지난 주 부채 과중으로 인한 법정관리(기업회생절차)를 신청했다.

이 회사는 지난해부터 부채 비중이 높아지며 기업 안정성에 문제가 발생했으며 결국 지난 주 법정관리를 신청했다. 더휴컴퍼니의 지난해 연매출 1,850억원(회계매출 기준)을 기록했고 영업이익은 6억원의 손실이 발생했다. 당기순이익 역시 37억 손실이 발생했다.

또 자산은 1,430억원이고 부채는 1,146억원으로 부채비율이 400%를 넘어섰다.

현재 ‘UGIZ’, ‘크럭스’, ‘어스앤뎀’, ‘보니알렉스’, ‘어드바이저리’ 등의 브랜드를 전개하고 있다.

<저작권자(c)패션채널.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