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그룹형지(대표 최병오)가 계열사인 형지에스콰이아(대표 강수호)와 두번째 콜래보레이션을 진행했다. 올 겨울 한정판 앵클 부츠를 출시한 것. 고급 가죽 소재를 사용해 내구성이 뛰어나고 착화감이 편안해 좋은 반응을 기대하고 있다. 또 발목 부분에 털 내피를 덧대 보온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어떤 스타일에나 잘 어울리는 블랙 컬러에 라운드 형태의 앞코, 밑창을 사용했다. 포멀한 오피스룩과 캐주얼까지 연출하기에 좋다.
노길주 「크로커다일레이디」 사업본부장은 "56년 제화 명가인 형지에스콰이아와 협업으로 탄생한 앵클 부츠가 고객들에게 겨울 시즌 코디 아이템으로서 제안한다"며 "지난해에 이어서 두번째로 선보이는 만큼 한층 업그레이드된 상품을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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