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 매출 2배 신장 대세 인정

한국패션협회 2017-11-13 00:00 조회수 아이콘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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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라’가 매출에서도 대세 브랜드임을 증명하고 있다.
휠라코리아(대표 윤윤수 김진면)는 지난 10월 추석 특수와 본격적인 다운 제품이 판매되며 매출이 급상승,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2배 가량 매출이 상승했다고 밝혔다. 또 이 같은 상승세가 11월까지 이어져 10일까지 전년 대피 90%의 매출 신장률을 기록하고 있다.

이 같은 매출 상승세는 지난 추석 연휴 기간 동안 디스럽터2와 다운재킷이 인기를 얻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특히 다운재킷의 경우 11월초 초두 물량이 거의 판매될 정도로 인기를 얻었다.

사실 ‘휠라’는 지난 상반기부터 상승 흐름이 나타나기 시작해 최근 절정기에 달할 정도로 인기를 얻고 잇다. 코트디럭스의 인기에서 헤리티지와 다양한 콜래보레이션으로 이어진 히트 상품으로 매출이 꾸준히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코트디럭스의 인기로 10대들에게 인정받으며 자연스럽게 브랜드가 리포지셔닝된 상태다. 앞으로는 유통의 컨디션을 재정비해 또 다른 성장의 발판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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