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드브릿지」 론칭 첫 '월매출 100억' 돌파!

한국패션협회 2017-11-16 00:00 조회수 아이콘 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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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H글로벌(대표 우종완)의 「마인드브릿지」가 10월 매출 100억원을 돌파했다. 지난 2003년 론칭 이후 처음 세운 기록이다. 100억원 매출을 찍을 수 있었던 힘은 상품에서 나왔다. 오버핏 코트와 시그니처 아이템인 슬랙스 등이 인기를 견인했다. 코트는 물론 헤비 아우터류의 공세도 만만치 않아 연말까지 목표매출 110%를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

테마형 편집매장 ‘워크스테이션’ 또한 효자역할을 톡톡히 했다. 워크스테이션은 2015년 7개를 시작으로 현재 38개 매장까지 확장했다. 「마인드브릿지」 전체 매출 중 35% 정도가 워크스테이션에서 나온다. 현재 패션업계가 온라인 매출에 의존하고 있는 걸 감안했을 때 매우 눈여겨볼만한 수치다.

현재 「마인드브릿지」 는 전국 137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베이직한 캐주얼 아이템과 비즈니스 셋업물을 적절히 믹스하며 20~50대 고객 잡기에 성공했다. 특히 남성 고객의 탄탄한 고정층으로 자리잡아 안정적인 매출을 이끌어낸 것으로 보인다. 올해 900억원이 넘는 매출을 목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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