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마’, 佛대표팀 스키웨어 전개

한국패션협회 2017-11-22 00:00 조회수 아이콘 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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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R(대표 박준식)이 95년 전통의 이태리 프리미엄 스포츠 ‘콜마’의 전통과 기술이 담긴 스키 라인을 국내에 전개한다.

스키 라인은 이태리 ‘콜마’의 겨울 대표 상품군 중 하나로 현재 프랑스 스키 국가대표팀 공식 유니폼으로 사용되고 있다. 형형색색의 다채로운 컬러와 감각적인 디자인, 특수 처리된 기능성 원단 등이 특징이다.

국내에 판매되는 스키 라인은 프랑스 스키팀이 착용하는 레플리카 제품과 일반 알파인 제품으로 구성됐다. 스키 점퍼와 팬츠, 집업니트, 비니, 헤어밴드, 장갑 등 스키에 필요한 다양한 아이템을 함께 구성했다. 블랙과 그레이의 모노톤, 오렌지와 블루의 원색을 더해 컬러풀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하며 방수성과 발수성, 통기성과 스트레치성까지 갖춘 기능성 원단을 사용했다.

한편 ‘콜마’는 현재 프랑스 스키 국가대표팀과 리히텐슈타인 알파인 스키 국가대표팀의 유니폼을 공식 후원하며 알렉시 팽튀로, 아드리안 데오, 티나 웨이레더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스키선수들이 브랜드의 엠버서더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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