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복 멀티숍 ‘플레이키즈 프로’ 모델 효과 톡톡

한국패션협회 2017-09-15 00:00 조회수 아이콘 1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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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 키즈돌 '영기스트' 모델 협찬 상품들 판매율 90% 넘어
아동복 멀티숍 '플레이키즈 프로'가 힙합 키즈돌 '영기스트'를 통해 소비자에게 한발 더 친근하게 다가간다.

한세드림(임동환)의 스포츠 키즈 멀티스토어 '플레이키즈 프로'는 유아동복 시장에서 힙합이나 스트릿 패션이 데일리 아이템으로 자리잡고 수요가 높아지는 것에 발맞춰, 8세부터 13세까지 10명의 아이들로 구성된 영기스트(YOUNGEST)를 이번 시즌 뮤즈로 발탁했다. 그 결과 영기스트에게 협찬한 상품은 92%의 판매율을 기록하는 등 마케팅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이번 가을 신상품 출시에 맞춰 또 한 번 영기스트와 손을 잡았다. 이번 시즌 영기스트를 통해 소비자에게 선보일 신상품은 '웜업 월드마크 재킷', '플리스 척패치 크루', '프렌치테리 루렉스 후디', '플리스 크루 튜닉탑', '사이드 지퍼 레깅스' 등 총 9종이다.

이들 신상품은 가을과 겨울 시즌을 대비할 수 있도록 기모 안감으로 제작하여 보온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 또한 컨버스 올스타 패치 및 영문 타이포그래피로 포인트를 주어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을 자랑한다. 해당 의상들은 영기스트의 화보 촬영, 공연 및 행사 등에서 확인 가능하며, 추후에는 연습 의상으로도 만나볼 수 있다.

은수빈 마케팅팀 팀장은 "'플레이키즈 프로'의 주 타겟층과 영기스트 멤버들의 연령대가 잘 맞은 데다, 아이들의 트렌디한 스타일링에 대한 관심이 더해져 높은 시너지 효과를 가져온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도 공식 뮤즈인 영기스트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으로 키즈 패션 트렌드를 리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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