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해 엠티콜렉션 대표, 앙트러프 러너십 대상

한국패션협회 2017-09-29 00:00 조회수 아이콘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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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티콜렉션의 양지해 대표가 한국마케팅협회에서 주최하는 2017 대한민국브랜드대상 개인부문 앙트러프 러너십 대상을 수상했다.

양지해 대표는 ‘메트로시티’를 업계 리딩 브랜드로 성장시키고 콜렉트 스토어 ‘메트로시티 라운지’, 콜렉트 카페 ‘미미미’ 등 다양한 브랜드 채널을 개발하는 한편 최근에는 스마트 오피스를 구현하는 등 혁신적인 고객 가치 창출 활동으로 주목 받고 있다.

최근에는 글로벌 브랜드로서 활발한 해외 시장 진출이 돋보인다. 2014년 일본 도쿄 다카시마야 백화점의 제안으로 성사된 팝업스토어에서는 ‘메트로시티 시그니처’ 에디션과 오뜨 꾸띄르 컬렉션을 선보였다. 이후 일본 대형 편집숍 브랜드 ‘빔스’의 럭셔리 라인인 인터내셔널 갤러리 빔스와 도쿄 미쯔코시 니혼바시, 오사카 한큐 우메다 등 일본의 주요 백화점 및 유통 채널에서 메트로시티를 선보였다. 또한 이탈리아 피렌체 유명 편집숍 ‘루이자비아로마’에 입점하고 지난 2016년 12월에는 ‘메트로시티’ 이탈리아 밀라노점을 재오픈하는 등 글로벌 유통 라인을 확장했다. 현재는 미국과 중국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

한편 앙트러프 러너십 시상은 도전 정신을 바탕으로 새로운 사업을 창조하는 능력과 의지를 반영해 고객가치 중심의 브랜드를 경영하고 성과를 내는 기업이나 개인을 대상으로 브랜드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최종 심사를 거쳐 선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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