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M’, AIC 총회 아트백 및 콜라보 백

한국패션협회 2017-10-23 00:00 조회수 아이콘 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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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디앤디(대표 윤명상)가 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세계적인 색채 분야 국제학술대회 ‘AIC 2017 총회’에서 ‘MCM’의 아트백 및 콜라보레이션 백을 선보였다.

AIC(International Colour Association)가 주최하고 한국색채학회의 주관으로 열린 ‘AIC 2017 총회’는 색채 관련 분야의 연구자 및 기업인들이 최신 연구 결과와 기술개발 정보를 교환하는 자리로 ‘MCM’은 이번 총회에서 실제 판매 제품에 다채로운 색채와 예술을 접목한 실용적인 사례를 전시했다.

‘MCM’의 문화예술 체험 캠페인인 쿤스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제작한 아트백 및 콜래보레이션 제품들이 전시됐다. 지난 달 최초로 공개한 김지희, 찰스장, 스캇, 신철 작가와의 콜라보레이션 작품인 아트백 프로젝트를 비롯한 9개의 작품이다.

특히 스타일리스트 패트리샤 필드와 함께 작업해 2010년 가을/겨울 시즌 캡슐컬렉션으로 탄생한 ‘패트리샤 필드 콜라보레이션’ 작품은 7년만에 다시 공개됐다. 또한 2014년 축구공 컨셉트로 독일 아티스트 패트릭 프렐러와 함께 작업했던 ‘큐트 몬스터’를 비롯해 ‘MCM X 스트럼벨’, ‘MCM X 토비아스 레베르거’의 작품들도 공개됐다.

한편 ‘MCM’은 패션에 문화, 예술, 음악을 접목한 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문화·예술적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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