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에서 패션과 여행 컨셉 패션쇼 선보
신인 모델 런웨이 참여 통한 모델 데뷔 지원
㈜신원(대표 박정주)의 남성복 ‘반하트 디 알바자’가 지난 8일 서울시와 함께 서울역에서 특별한 의미를 갖는 추동 컬렉션 런웨이를 성황리에 진행했다.
올 추동 패션 트렌드와 여행을 연계한 패션쇼를 통해 이탈리안 감성의 네오아트를 현대적인 감성의 컬러 스타일링 컬렉션과 여행을 떠나는 열차와 서울역에서 새로운 퍼포먼스까지 선보여 관심을 끌었다.
특히, 이번 패션쇼에서는 런웨이에 오르는 모델들을 모두 신인급 모델로 세워, 새롭게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모델의 데뷔를 지원하는 행사로 마련돼 의미가 깊었다.
정두영 디자이너는 “패션과 여행을 통해 새로운 개념의 런웨이와 퍼포먼스를 서울시와 함께 진행하게 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특히, 신인 모델을 런웨이에 세워 그들의 사회 진출을 지원하는 자리까지 마련하게 되어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
출처 : TIN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