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에스티나」 '미오넬로' 이어링 이어 지갑까지

한국패션협회 2017-11-17 00:00 조회수 아이콘 1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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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에스티나(대표 김기석)의 「제이에스티나」가 움직임에 따라 반짝이는 메인 스톤 장식이 포인트인 '미오엘로(MIOELLO)'를 활용한 지갑 선보였다. ‘나만의 주얼리’라는 뜻을 가진 '미오엘로'는 심장박동 또는 작은 떨림에 반응해 1분에 약 60번 흔들리는 '댄싱 스톤'을 사용한 「제이에스티나」의 스페셜 라인이다. 

제이에스티나는 댄싱 스톤의 특허권을 가지고 있는 일본 주얼리 기업 크로스포(Crossfor)와 기술 제휴를 통해 주얼리 아이템으로 지난해 12월 처음 선보였다. 춤을 추듯 움직이는 메인 스톤에 고유의 티아라 디자인을 접목한 아이템으로 큰 수차례 리오더를 진행하는 등 좋은 반응을 얻었다. 

「제이에스티나」 핸드백 관계자는 "미오엘로 주얼리의 국내외 폭발적인 반응에 힘입어 미오엘로 지갑을 출시하게 됐다"며 "핸드백 업계 최초로 댄싱 스톤을 활용해 장식이 움직이며 반짝이는 지갑으로 연말연시 소비자들의 소장욕구를 자극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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