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패션어워즈, 임선옥 최우수상

한국패션협회 2017-11-27 00:00 조회수 아이콘 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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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회장 송지오)가 개최한 2017 한국디자이너패션어워즈에서 임선옥 디자이너가 최우수디자이너상(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는 그 동안 개최하던 CFDK어워즈를 올해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협업을 통해 한국 디자이너패션어워즈로 변경했다.

최우수디자이너상으로 ‘파츠파츠’의 임선옥 디자이너가 선정됐고 우수디자이너상은 여성복 부문의 ‘더스튜디오케이’ 홍혜진 디자이너가, 남성복 부문에는 ‘디엔티도트’의 박환성 디자이너가 뽑혔다. 또한 신인디자이너상의 여성복 부문은 ‘키미제이’의 김희진 디자이너와 남성복 부문에서는 ‘소윙바운더리스’의 하동호 디자이너가 수상했다.

패션 모델상은 배윤영과 김기범, 패션인플루언서상은 파워 인플루언서 기은세씨가, 패션미디어상은 W코리아의 이혜주 편집장이 수상했다.

또 후원사상으로 코웨이 FW/SS상은 ‘티백’의 조은애 디자이너가, 미래에셋벤처디자이너상은 ‘소울팟스튜디오’의 김수진 디자이너가 수상했다.

이와 함께 올해는 한국콘텐츠진흥원의 디자이너패션포럼과 연계 개최해 ‘변화를 통한 패션의 가능성’이라는 주제로 김정민 SK플래닛 상무, 이청청 ‘라이’ 디자이너, 정재우 동덕여대 교수가 연사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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