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랜드F&C(대표 임용빈)가 엠유S&C와 합병하면서 오는 12월 1일부로 사명을 해피랜드 코퍼레이션으로 변경한다.
해피랜드F&C의 사명 변경은 선택과 집중으로 기존에 전개하던 일부 브랜드를 정리하고 새롭게 도약하기 위한 하나의 과정인 것.
이 회사는 올해를 끝으로 유아동복 ‘리바이스키즈’, ‘프리미에쥬르’와 여성복 ‘리우조’ 전개를 중단하고 ‘크리에이션asb’는 ‘해피랜드’로 통합한다.
회사측은 이번 통합과 브랜드 리뉴얼, 사명 변경을 거치면서 슬림한 조직 체계, 트렌드에 맞춰 반응하는 빠른 적응력, 안정감 있는 기업으로 성장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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