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엠케이(대표 김동녕, 김문환)의 「NBA」가 여성고객을 위한 다운점퍼를 선보였다. 핑크, 화이트 등 화려한 컬러의 퍼(fur)를 강조한 스타일리시 아우터를 캐시카우로 내건다. 덕다운 충전재로 보온성을 강화하고 허리라인을 강조해 여성미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디자인은 다양하다. 풍성한 라쿤퍼를 강조한 숏기장 야상점퍼와 핑크 여우퍼가 특징인 다운점퍼, 시크한 감성의 롱패딩 등을 준비했다. 가격대는 30만~40만원 초반대다. 「NBA」의 스타일리시한 감성을 살려 패딩만으로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한편 「NBA」는 깔끔한 디자인의 파이널 롱 벤치다운이 조기 완판되는 등 판매 호조세를 보이고 있다. 이번 여성 점퍼로 12월, 1월 초까지 20~30대 여성고객 구매율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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