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엠케이(대표 김동녕, 김문환)의 스트리트 캐주얼 「NBA」가 롱패딩 판매로 웃었다. 지난 10월 초 선보인 롱패딩 벤치파카는 2주차에 들어서자 판매량이 2.4배 증가했고 4주차에는 4.4배까지 확대됐다. 어디에나 매치하기 쉬운 심플한 디자인, 「NBA」만의 스트리트 감성과 보온성이 주효했다.
인기를 얻고 있는 롱패딩은 투웨이 지퍼로 스포티한 감성을 강조한 것이 특징. 가벼운 소재의 원단과 시카고 불스 팀 로고, 뒷판 자수 포인트로 브랜드 오리지널리티를 강조했다.
이 밖의 주력 상품은 후드에 라쿤 퍼 장식을 더한 야상, 롱다운 점퍼 등이다. 올해 「NBA」는 전년대비 아우터류 확장에 힘을 실었다.
브랜드 관계자는 “파이널 벤치다운은 전속모델 박재범과 헤이즈의 화보에서 이미 화제가 된 상품이다. 스타일리시한 우리만의 개성으로 상품 완성도를 높였다. 출시 초반부터 기세가 좋아 올 겨울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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