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대표 구본걸)가 전개하는 「질스튜어트스포츠」 를 총괄하고 있는 손광익 상무가 이 브랜드와 함께 LF에서 전개중인 「라푸마」 도 총괄하게 된다.
손 상무가 론칭부터 메가폰을 잡은 「질스튜어트스포츠」 가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는 동시 조직 내 팀워크 등 기대 이상의 시너지를 보여주고 있어, 「라푸마」 또한 그의 감각에 또다시 기대를 걸며 심을 싣는 분위기다.
한편 「질스튜어트스포츠」 유통망은 현재 20개로 연말까지 20개를 추가 전개해 40개를 목표로 하고 내년에 90개까지 세팅할 예정이다.
또한 죽전대리점, 부산광복점 등 최근까지 월평균 5000만원대를 기록하며 선전 중으로 이번 시즌 주요 상권을 중심으로 유통 확장에 집중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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