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커다일레이디’가 올해 브랜드 리프레쉬에 성공하며 여성 어덜트 리딩 브랜드로 입지를 굳혔다.
패션그룹형지(대표 최병오)는 ‘크로커다일레이디’가 지난 10월 말까지 430개 매장에서 1,700억원(상설 매출 제외)을 달성했으며 올해 2,300억원 매출을 올릴 것으로 예상했다.
‘크로커다일레이디’는 올해 브랜드 런칭 70년, 국내 런칭 21년을 맞은 롱런 브랜드이지만 30대 젊은 고객층을 유인하기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하고 있다. 새로운 BI를 개발해 도시적이고 세련된 느낌을 강조했으며 이를 매장에도 반영했다. 또 상품은 30~40대 마인드로 해석한 캐주얼 감성의 루비 라인의 비중을 늘리면서 브랜드 이미지를 업그레이드했다.
이번 겨울에도 브랜드 런칭 70주년을 기념하며 도시의 여성을 위한 신비롭고 아름다운 어반 정글 스타일을 강조한 패션 필름을 제작해 유튜브, 페이스북 등 온라인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크로커다일레이디’는 프리미엄 포티 소비자를 위해 고급 소재의 코트, 다운재킷, 스트레이트 팬츠 등 감각적인 디자인의 아이템을 제안하고 있다. 특히 아우터의 경우 스타일리쉬한 롱 길이 점퍼부터 포멀한 느낌의 코트, 캐주얼한 니트 코트 등 다양하게 제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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