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노바피」 비즈니스맨 위한 롱다운 상승세

한국패션협회 2017-11-24 00:00 조회수 아이콘 8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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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정(대표 박순호)의 「브루노바피」가 비즈니스맨을 위한 롱다운을 출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포멀룩부터 캐주얼룩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스타일의 '베리굿다운' 시리즈로 고객몰이하고 있는 것. 

'베리굿 롱다운'은 프리미엄 구스 다운 제품이다. 솜털과 깃털을 9:1 비율로 채워 한겨울 추위에도 문제없는 탁월한 보온성을 자랑한다. 소재는 미국 듀폰사에서 개발한 테플론 섬유를 사용해 우수한 내약품성, 내열성과 소수성을 지니고 있다. 비즈니스룩으로 활용하기 좋게 심플하고 깔끔한 디자인이라 3545 남성 고객들이 선호한다. 

체형에 관계없이 편안하게 착용 가능한 레귤러핏이며 슈트뿐만 아니라 두꺼운 니트웨어를 입어도 문제없다. 그레이와 네이비 등 베이직하고 세련된 컬러감이 돋보인다. 특히 실버 폭스 또는 라쿤 트리밍으로 포인트를 준 후드는 겨울철 바람으로부터 몸을 보호해 줄 뿐 아니라 고급스러운 스타일링 연출까지 도와준다. 후드형 바람막이는 탈부착도 가능해 상황에 따라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브루노바피」 관계자는 “패션의 완성은 ‘아우터’라고 해도 될 만큼 겨울 스타일링에 있어서 아우터 선택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트렌디한 디자인은 물론 보온성까지 갖춘 베리굿 롱다운으로 이번 겨울철 내내 활용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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