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스튜어트스포츠’가 벤치파카의 인기로 매출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LF(대표 오규식)는 이번 시즌 주력아이템인 벤치파카, 일명 박서준패딩 완판을 시작으로 황승언, 박한별, 아이비, 채수빈, 기은세 등이 입으며 입소문을 탄 여성 롱패딩도 완판됐다고 밝혔다.
특히 벤치파카의 인기로 11월 27일 현재 점당 월 평균 매출이 8,000만원을 달성하며 11월 목표매출을 초과 달성하는 등 신규 브랜드임에도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또 이 같은 상승세를 이어가기 위해 코요테, 폭스 퍼를 사용한 아이템들을 출시하고 같은 방식으로 공격적인 마케팅을 진행해 올해 매출 목표 초과 달성을 기대하고 있다.
이 같은 성과는 올 시즌 유행 아이템인 롱패딩의 치열한 경쟁속에서도 노세일 브랜드 정책을 통해 브랜드 가치를 유지하면서 전속모델인 박서준과 패셔너블한 이미지의 연예인을 활용한 전략적인 마케팅 및 높은 퀄리티와 세련된 디자인을 제안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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