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올리「에고이스트」조광희 이사->'랩'총괄로

한국패션협회 2017-12-05 00:00 조회수 아이콘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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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전문 기업 아이올리(대표 최윤준)가 조광희 이사를 현재 전개중인 편집숍 '랩(LAP)'으로 이동시키는 등 조직을 리세팅하며 새로운 변화를 줄 것으로 보고 있는 가운데 일부 인사 이동을 마무리 중이다.

조 이사는 지난 4월 영업팀 수석 부장에서 이사로 승진하며 능력을 인정받았은데 이어 그간「에고이스트」를 탄탄히 다져왔다. 이어 '랩을' 책임지게 된 조 이사는「에고이스트」떄와는 또 다른 전략을 펼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랩(LAP)'은 지난해 900억, 2017년 1200억원을 목표하고 있으며 합리적인 가격대와 감각적인 편집비즈니스로 내년까지 매출 상승세를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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