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햄’ ‘프로젝트엠’, 매출 2400억원

한국패션협회 2017-11-27 00:00 조회수 아이콘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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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햄’, ‘프로젝트엠’이 올해 매출 2,40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에이션패션(대표 염태순)은 ‘폴햄’이 연초부터 신장세가 지속되어 10월 누계매출이 1,370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여기에 10월 추석 연휴 이후 전략 상품의 판매율 증가와 겨울에는 패딩류의 강세가 더해지며 연말까지 1,800억원 달성이 무난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프로젝트엠’은 140개 매장에서 지난 10월까지 430억원을 기록, 600억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11월 들어 헤비 아우터 판매가 호조를 보이고 있어 매출 목표 이상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평창 롱 패딩’ 제조사로 신성통상의 신뢰도가 높아지면서 에이션패션 역시 동반 상승 효과를 얻고 있다. ‘프로젝트엠’은 이번 겨울 벤치파카 예약 판매를 통해 오프라인 매출 확대에 집중했고 ‘폴햄’ 역시 더블부스트 구스다운과 롱패딩 시리즈의 인기가 더해지며 선전하고 있다.

에이션패션은 ‘폴햄’과 ‘프로젝트엠’의 오프라인 영업에 주력하는 한편 아동복 ‘폴햄키즈’의 단독 매장을 늘려 내년에는 2,700억원 이상의 매출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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