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한상혁 CD 영입, 활력소 될까?

한국패션협회 2017-11-28 00:00 조회수 아이콘 752

바로가기




에프엔에프(대표 김창수)가 한상혁 디자이너를 「MLB」 CD로 영입한다. 한상혁 디자이너는 오는 12월부터 첫 근무를 시작한다. 본인이 전개하던 브랜드 「HSH(HEICH ES EEICH)」와 「에이치블레이드」도 꾸준히 병행한다. 

에프엔에프는 최근 「디스커버리」의 신장세에 힘입어 라이선스 브랜드 「MLB」의 디자인 감도를 높이기 위해 한 CD를 영입한 것으로 보인다. 그는 오랫동안 국내 대기업 브랜드의 디자인을 도맡아 온 인재이며 자신의 브랜드로 성공적인 컬렉션을 치뤄냈다. 이르면 내년 S/S부터 한층 유니크하고 세련되진 「MLB」 상품을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상혁 대표 Profile

홍익대학교 산업미술대학원 의상디자인 전공
-카인드웨어 서울 「미치코런던 디자이너
-닉스 「쏘베이직」 디자이너
-F&F 「어바웃」 디자인팀장
-구호앤컴퍼니 「구호」 디자인팀장
-쌈지 「쌤」 디자인팀장
-마리오 「까르뜨옴므」 디자인실장
-우성I&C 「본」 기획팀장 및 디자인수석
-제일모직 「엠비오」CD
-크리스패션 「파리게이트캐주얼」 상무
-HSH 대표

본 기사와 이미지는 패션비즈에 모든 저작권이 있습니다.
도용 및 무단복제는 저작권법에 의해 금지되어 있으므로 허가없이 사용하거나 수정 배포할 수 없습니다.

<저작권자 ⓒ Fashionbiz ,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전문매거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