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랜드코퍼레이션(회장 임용빈)이 ‘크리에이션asb’을 ‘해피랜드’로 통합한다.
이번 통합으로 기존에 있던 ‘크리에이션asb’ 60개 매장이 ‘해피랜드’ 매장으로 교체되면서 ‘해피랜드’를 300여개 매장이 넘는 메가 브랜드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해피랜드’ 매장 수는 200여개다.
내년 춘하 시즌부터 ‘해피랜드’의 타깃을 기존 0~3세에서 0~5세까지로 확대하고 생산단가도 낮춰 합리적인 가격대의 상품 비중을 늘려나간다.
또한 기존에 있던 몇 개의 브랜드를 정리하면서 마케팅도 단순화해 ‘해피랜드’에 집중 투자한다. 통합 리뉴얼된 ‘해피랜드’의 BI와 SI의 리뉴얼 계획도 가지고 있다.
이에 앞서 해피랜드F&C는 지난 1일부로 엠유S&C와 통합, 사명을 해피랜드코퍼레이션으로 변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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