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크파렌하이트’가 띄운 승부수는 코트!

한국패션협회 2017-12-08 00:00 조회수 아이콘 8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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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이종석과 함께 촬영한 겨울 화보 공개
신원(대표 박정주)의 '지이크파렌하이트'가 이종석과 함께한 겨울 화보를 통해 투 버튼 코트 스타일을 선보였다.

'지이크파렌하이트'는 투 버튼 코트로 포멀한 감성을 연출했다. 블루 톤 컬러의 포멀한 코트로 댄디하면서도 세련된 룩을 선보인 것. 특히 심플한 디자인은 차분한 도시적인 느낌을 줘 격식 있는 스타일을 선호하는 이들에게 제격이다.

여기에 톤 다운된 수트를 매치, 클래식한 남성미를 연출하는 것도 좋다. 또 블랙 프레임이 상단에 가미된 하프 프레임 안경은 지적인 분위기를 한층 높여준다. 여기에 블랙 레더 브리프 케이스를 매치하면 포멀한 감성의 투 버튼 코트 스타일링이 완성된다.



밝은 컬러 코트는 훈훈한 캐주얼룩을 선호하는 이들에게 더할 나위 없는 아이템이다. 베이지 컬러의 투 버튼 코트는 시티 캐주얼의 감각적인 느낌을 강조한다. 또 어깨선부터 허리선까지 깔끔한 실루엣으로 차분한 이미지를 더해준다.

크림 컬러의 후드를 이너로 착용한 캐주얼룩과 블랙 컬러 슬랙스를 매치해 모던한 분위기를 낼 수 있다. 마무리로 화이트 컬러의 레더 스니커즈와 네이비, 화이트, 레드 컬러의 나토 밴드 시계를 매치하면 코트를 활용한 센스 있는 캐주얼룩을 연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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