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디앤디(대표 윤명상)의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MCM」이 이번 F/W 시즌 컬렉션 '리브 볼드(Live Bold,대담하라)'를 대변하는 사진전을 개최한다. 이 브랜드의 문화예술 체험 캠페인 '쿤스트 프로젝트(Kunst Project)'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포토그래퍼
최다함의 사진전은 16일부터 내달 3일까지 홍대 플래그십 매장에서 열린다.
11회차를 맞이한 이번 쿤스트 프로젝트는 국내외에서 왕성하게 활동하는 두 젊은 사진작가의 개인전이 연달아 이어진다. 두 작가의 작품 중 「MCM」의 글로벌 노마드 라이프스타일을 대변하는 작품들이 전시작으로 선정됐다. 내달 3일까지 최다함 작가의 개인 사진전이 열리고 12월에 두번째 전시로는 이현준 작가의 개인전이 진행된다.
첫 번째 주자로 나서는 최다함 작가는 독일 베를린을 거점으로 삼아 국내외를 오가며 활동하고 있는 사진작가다. DJ 그룹 360사운즈, 가수 진보, 밴드 프라이머리 스쿨 등 국내 뮤지션과의 작업 외 다수의 사진전을 했다. 이번에 전시될 21점의 사진 중에는 베를린을 중심으로 하되 몽골, 알프스 등 다양한 공간에서의 감각적인 순간들이 담겼다.
전시 첫날인 16일 저녁에는 전시 오프닝 행사가 열리며 360사운즈의 디제잉 공연이 있을 예정이다. 또 18일에는 최다함 작가와 함께하는 토크 콘서트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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